태그 : x-plane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지나친(?) 고성능 기체 X-7 Flying Stove Pipe(10)2009.02.26
- 핵으로 나는 Convair X-6(20)2009.02.25
- 가변익은 좋은 것이다 : Bell X-5(3)2009.02.24
- X-4 Bantam(10)2009.02.22
- X-3 Stiletto : 짧았지만 중요한 비행(4)20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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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다니는 엔지니어링
- 2009/02/26 13:15
X-7A1램젯 엔진의 테스트베드로 개발된 X-7은 최고속도 마하 4.31까지 달성한 무인비행체이다.이 후의 초고속 비행체들과 비교해서 특출나보이지 않는 성적이지만 이 녀석은 특이한 이력이 있다.테스트기체의 임무를 마치고 개량되어 양산되어 SAM 테스트를 위한 타겟드론-_-으로 활약한 것이다.최초로 개발된 X-7 (후에 X-7A1으로 재명명) 은 기체 후...
- 날아다니는 엔지니어링
- 2009/02/25 11:29
X-6 Crusader는 Nuclear power를 적극 이용하려던 1950년대 분위기가 낳은 괴작이다.연료 재공급이 필요하지 않고 막강한 에너지량을 내뿜는 핵을전략핵부터 전술핵, 핵발전소, 핵잠수함 등등 모든 군사/민간 분야에 써먹으려던 시대이니핵으로 가는 비행기를 만들어보자는 것도 당시 분위기로는 당연했을지도 모르겠다.(지금에야 위험성을 아니까 그렇...
- 날아다니는 엔지니어링
- 2009/02/24 14:57
미국의 시험제작기 시리즈 이번 순서는 Bell의 X-5.이 녀석은 종전후 미국이 독일에서 얻은 메서슈미트 P.1101의 개량판이다.메서슈미트 P.1101은 HeS011 엔진을 사용하고 바디는 Ta-183 휴케바인과 유사한 가변익기였다.P1101의 삼면도.이 녀석은 종전때까진 완성되지 못했다가 (1945년 6월에 처녀비행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종전후 미국...
- 날아다니는 엔지니어링
- 2009/02/22 01:57
연구는 하기싫고 교수가 갈궈서 반항하는 의미로 심심해서 시작한 미국의 시험제작기 연재. 오늘은 X-4로 갑니다.Northrop X-4 Bantam이녀석은 1948년 노스롭에서 개발된 쌍발제트 시험기이다.사진을 봐도 알 수 있지만 수평꼬리날개 없이 에일러론+엘레베이터인 elevon만으로기체를 컨트롤하는것을 목표로 한다.근데 이녀석 어디서 많이 보던 녀석이...
- 날아다니는 엔지니어링
- 2009/02/18 16:58
뭐야 이 삐죽한 비행기;;1950년대 미국이 X-plane을 찍어내던 시절의 작품.이 시험비행기의 제작목적은 초음속 비행시의 비행특성과 디자인특성 연구였다.애당초의 목적인 초음속 영역은 엔진의 파워부족으로 달성하지 못했지만그것말고도 중요한 일을 하게 된다.Inertia coupling에 대해 이해를 하는데 도움을 준 기체가 바로 이 녀석.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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