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다니는 엔지니어링
- 2009/02/25 11:29
X-6 Crusader는 Nuclear power를 적극 이용하려던 1950년대 분위기가 낳은 괴작이다.연료 재공급이 필요하지 않고 막강한 에너지량을 내뿜는 핵을전략핵부터 전술핵, 핵발전소, 핵잠수함 등등 모든 군사/민간 분야에 써먹으려던 시대이니핵으로 가는 비행기를 만들어보자는 것도 당시 분위기로는 당연했을지도 모르겠다.(지금에야 위험성을 아니까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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