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다니는 엔지니어링
- 2009/02/18 16:58
뭐야 이 삐죽한 비행기;;1950년대 미국이 X-plane을 찍어내던 시절의 작품.이 시험비행기의 제작목적은 초음속 비행시의 비행특성과 디자인특성 연구였다.애당초의 목적인 초음속 영역은 엔진의 파워부족으로 달성하지 못했지만그것말고도 중요한 일을 하게 된다.Inertia coupling에 대해 이해를 하는데 도움을 준 기체가 바로 이 녀석.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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