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워해머40k모임 The Dice God 개설 보드게임/워해머

결국 이런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http://cafe.naver.com/thedicegod
링크타고 가시면 다이스갓 까페로 직행합니다.

오프라인으로 꾸준하게 워해머40k 게이밍을 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가입조건은 꾸준한 활동 그리고 기존 멤버와 적당히 잘 지낼 정도의 친화력정도입니다.

정기모임에 2회 참석하셔서 게이밍 혹은 참관을 하시면 정회원으로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새로 시작하고 싶으신 분도 대환영입니다.
저희가 모델구매부터 룰설명까지 차근차근 알려드립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__)


(한동안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항력계수와 L/D비의 변천사 날아다니는 엔지니어링

20세기의 항공기 기술은 크게 세개의 시대로 나뉩니다.
최초의 strut and wire 디자인 (작대기와 와이어-_-;;) 시대와
NACA Cowling의 개발로 성숙한 프로펠러기 시대,
그리고 제트엔진의 발명으로 인한 제트기시대입니다.

이 세 시기의 항력계수 Cd값을 찍어본 그래프입니다.
대표적인 기종 15가지가 선정되어있습니다.
대강이나마 실제 기체들의 계수값 감을 잡으시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출처는 Introduction to Flight 5판.


(이 그래프의 Y축은 최대 양력대 항력비, L/D비입니다.)


(1) SPAD XIII
(2) Fokker D-VII
(3) Curtiss JN-4H Jenny
(4) Ryan NYP (Spirit of St. Louis)
(5) Lockheed Vega (최초의 NACA Cowling 적용기)
(6) DC-3
(7) B-17
(8) B-29
(9) P-51
(10) P-80
(11) F-86
(12) F-104
(13) F-4E
(14) B-52
(15) F-111D

1번그래프는 나카 카울의 개발로 확 줄어든 항력, 그리고 제트기 시대에 한번 더 항력이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항력은 줄어야 제맛.

2번 그래프는 D값이 줄어들면서 익형이 개선되면서 L이 증가해 L/D비가 전반적으로 개선됩니다.
물론 B-52같은 폭격기는 애초에 항속거리, 순항고도때문에 날개를 크게 해 L/D비가 큰거긴 합니다만.
참고로 최근의 일반적 여객기의 L/D비는 17-20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되려 12번과 13번은 L/D비가 왜이리 떨어지느냐고 물으실수도 있는데
이건 L/D비가 비행기의 형상, 정확히는 가로세로비의 함수이기때문이죠.
스타파이터나 팬텀은 길쭉한 형상이라 그렇다고 보면 됩니다.

2009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일단 과밸의 활성화를 위해 과밸위주로 추천했습니다..만
사실 즐겨보는 블로그가 대부분 과밸분들이군요..;

이글루스TOP100

꼬리날개의 여러가지 배치방법 날아다니는 엔지니어링

너무 워해머/밀덕쪽으로 블로깅이 치우치는거같아 반성하며 (...) 간만에 엔지니어링 포스팅.

비행기의 꼬리날개 디자인은 목표한 성능에 따라 디자인이 바뀌게 됩니다.
비행기 형상을 보면 임무특성이 대충 보인다고 얘기하는것도 이런 이유에서죠.
꼬리날개 디자인은 상당히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체로 9가지를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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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리포트] Fenris Campaign 3: Haakon's Mission 보드게임/워해머


싸우전드썬즈가 팽에 공격을 가하는 동안,비요른은 팽의 방어에 온 힘을 쏟고 있었다.
그동안 Haakon은 싸우전드썬즈의 배후를 치기로 결정한다.
울프스카웃과 블러드클로, 그레이헌터들에서 특공대를 뽑은 하콘은
싸우전드썬즈의 우주선을 파괴하러 떠난다.

(여기서부터는 번외)

하지만 하콘이 미덥지않았던 비요른은 팽의 상황이 정리되는듯하자 직접 특공대를 꾸려 후방을 치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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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시나리오는 6x4 테이블에서 진행한다. 중앙에는 랜딩패드를 배치시키고
싸우전드썬즈는  그 주위 24인치에 배치한다.
2.  스페이스울프는 짧은 테이블엣지에서 12인치 이내에 배치한다.
3.  스카웃이동을 정상적으로 수행
4.  롤을 해서 선을 정함

게임은 최소 5턴이며 룰북의 일반규칙을 따른다.
또한 중화기들이 모두 팽의 공방전에 쓰인 관계로 양측은 HQ하나와 트룹초이스만을 사용할 수 있다.
스페이스울프는 울프스카웃을 트룹초이스로 사용가능하다.
게임사이즈는 75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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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리포트] Fenris Campaign 1: Landfall 보드게임/워해머

스페이스울프의 오래된 적인 싸우전드썬즈.
이들이 스페이스울프의 본거지인 펜리스에 기습공격을 가했다.

스페이스울프에 심하게 삐진 마그누스가 이끄는 싸우전드썬즈와 그의 동맹들은
Fang에 배치된 라즈캐논 궤도 방어선을 뚫고 펜리스에 강하하는데 성공한다.
한편 술집에서 맥주나 마시고 있던 울프 스카웃들은 이 소식을 듣고 허겁지겁 방어에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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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틀리포트는 WD359에 실린 펜리스 캠페인을 재현한 것이다.
펜리스의 더러운 날씨와 지형을 재현하기 위해 몇가지 특수룰이 존재한다.

Fenrisian Storm

펜리스의 악명높은 폭풍우.  매 턴에 D6를 굴려서 턴수를 더한다.
그 합을 아래 차트에서 값과 비교해서 적용한다.

1-2 Storm Abates : 아무 효과 없음
3-4 Blinding Flurries : 사격무기의 사정거리가 25% 감소
5-6 Brutal Winds : 차량이 아닌 모든 유닛은 이동할 때 스트렝스 테스트를 하거나 디피컬트 터레인 이동. (선택)
7-8 Howling Death : 6인치 이상 이동한 모든 모델은 데인져러스 터레인 체크
9-10 Ice Strom : 모든 유닛에 2+로 운드 하나씩.  차량은 2+에 글랜싱.  세이빙 가능
11+ Wrath of Fenris : 위에 적힌 모든 효과가 나타나고 스페이스 울프가 아닌 유닛은 -3 리더쉽

Frozen Lakes/Rivers

이 지형위에서 이동할 때 아머세이브값 이상으로 이동이 불가능하다.
3+아머인 경우 최대 3인치 이동.  멀티운드 모델의 경우 그 이상 이동하면 즉시 운드를 입는다.
차량은 4D6를 굴려서 그 값이 차량의 아머 최대치를 넘지 못하면 플레이에서 제거된다.

Ice Crags

미끄러운 지형으로 이 위에서의 근접전은 매우 위험하다.
발을 헛디디는 순간 상대방은 놓치지 않고 반격할 것이다.
롤투힛에서 1이 하나라도 나오면 베이스컨택을 한 상대방 유닛 한 모델이 그 즉시 반격을 할 수 있다.

이 시나리오의 특수룰/셋업은 다음과 같다.

1.  4x4 배틀필드.  싸우전드썬은 중앙 9인치 원 안에 배치할 수 있다.
2.  스페이스 울프는 아무 테이블엣지 3인치 이내에서 배치할 수 있다.
3.  스카웃 무브는 정상적으로.
4.  선턴은 롤로 정상적으로 정함

6턴동안 이어지며 매턴이 끝날 때 전체 모델의 절반을 없앤 쪽이 승리한다.
만약 양측이 절반이상의 모델을 상실하면 비기게 된다.
울프스카웃은 트룹초이스이며 전체 울프 병력의 절반이상으로 편성해야한다.  (모델수기준)
또한 울프들은 술먹다가 뛰쳐나왔기때문에 (...) 차량을 사용하지 못한다.
게임규모는 750-1000 사이로 정하면 된다.

그럼 이어지는 배틀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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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에 쓰인 차량들의 전후 사용처들 밀덕후

히스토리채널을 보다가 벌목용 크레인으로 개조당한 셔먼을 보고 사진을 찾다가 발견한 사진들.
(정작 셔먼 개조 벌목 크레인은 못찾았다)

오스트리아에서 사용된 케텐그라드=_=소방차

험지용 소방차로 쓰인 하프트랙
정체불명의 트랙터로 개조당한 셔먼
크레인으로 개조된 크롬웰
크레인으로 개조된 셔먼
관광버스가 된 DUKW
 

...그 외에 자기네 동네에 농약살포용으로 쓰이는 P-51이 있다고 자랑하는 아저씨들이 곳곳에 있지만 사진은 못구했다.
유사한 자료가 있으신 분은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16XL Testbed : 초음속영역의 laminar flow control 날아다니는 엔지니어링



F-16XL


왠지 F-16XL의 테스트에 관한 포스팅을 적어야할거같은 느낌.
이 녀석을 이용한 연구의 목표는 차세대 초음속 항공기의 날개형태로 유력한
cranked delta wing의 특성을 연구하는 것이다.
그 일환으로 초음속에서의 laminar flow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glove를 설치하였다.

비슷한 실험이 X-plane 가운데서도 있었는데 컨셉은 대충 비슷하다. (X-21)

티타늄으로 제작된 날개 leading edge쪽에 경계층을 빨아들일 수 있도록 구멍을 내서
laminar flow를 얻는것이 목적이다.
위 사진에서 검은색으로 개조된 부분이 laminar flow control이 되는 부분이다.

이전의 X-21 실험과 다른 점이라면 속도영역대와 날개의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이 녀석은 초음속에서의 delta wing + laminar flow control을 노린 것이고
이전 연구는 아음속과 천음속 영역에서 테스트된 것이다.

실험은 1991년과 1992년 사이에 이루어졌으며
테스트된 후퇴각은 70도, 속도영역은 마하1이상이다.

GE YF-120의 가변사이클 날아다니는 엔지니어링

지난번 포스팅에서 Luthien님이 질문하셨던 YF-120의 가변사이클에 대한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이 녀석에 관한 자료나 사진이 웹에 떠도는 것이 거의 없어서 (...)
예전에 제본을 떠 둔 Jane's Aero Engine을 꺼내들었다.

이 엔진은 Advanced Tactical Fighter 계획에서 PW의 YF-119와 경쟁한 엔진이다.
전체적 성능은 YF-119보다 나았다고 전해지지만 radical한 디자인이었기때문에
전통적 디자인을 한 F-119가 승리한 것으로 되어있다.


이건 찾다찾다 없어서 직접 스캔뜬 (...) YF-120의 가변사이클 개요도이다.
위쪽 부분은 터보젯 엔진으로 작동할 때이고 아래쪽은 터보팬으로 작동할 때의 모습이다.

보통 고고도에서는 터보젯으로 추력을 얻는 것이 낫기 때문에 터보젯으로,
이륙이나 저고도 로이터링때는 터보팬 모드로 사용하자는게 개요.

터보젯 모드부터 보면 팬쪽의 바이패스를 닫고 코어의 바이패스만 엔진 쿨링용으로 빼낸다.
하지만 터보팬모드일때는 팬의 바이패스까지 모두 개방, 결과적으로 바이패스비가 있는 터보팬엔진으로 작동하게 된다.
이 밸브들의 복잡성을 낮추기 위해서 압력식 간단밸브를 달았다고 하는데 그 구조는 알려진 바가 없으니 패스.

이런 설계로 운전시에 유량변화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이 되고
이를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팬과 터빈부에 매우 큰 블레이드가 채택되어있다.
(대개 오프디자인 범위가 크면 블레이드도 크다)

의외로 위키에도 없는 이녀석의 간단 스펙은

Type : Twin Spool variable cycle turbofan/jet
Fan : 2-stage w/ large blisk
Compressor : overall pressure ratio of 35+
Combustion Chamber : Compact dual-annular
HPT : single stage w/ very large blading
LPT : single stage vaneless

Length : 4,242 mm
diameter : 1,067 mm
weight : 1,860 kg
Thrust : 35,000 lb

[배틀리포트] Ultramarine VS CSM 1500pt 091114 보드게임/워해머

캡쳐앤컨트롤 던오브워 셋업.
피박터지게 싸우는 마린 vs 배신자 배틀.

역시 구경하면서 작성한 리포트가 충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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