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은 연구실 머슴? 학교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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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이기만 하면 다행이게?

그리고 자기공부의 두배가량을 프로젝트에 쓴다고?
두배밖에 안되나?;;;

만감이 교차하는 뉴스였다.

덧글

  • 2009/05/12 13:5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curlyapple 2009/05/12 14:38 #

    난 후반까지 말아먹힐듯.
    언제 함 봐야지?
  • 고전압 2009/05/12 14:19 # 답글

    대학원의 목적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기사군요.

    (................)
  • curlyapple 2009/05/12 14:39 #

    대학원생들도 목적을 몰라요 (...)
  • versilov 2009/05/12 16:04 # 답글

    머슴은 봉급(?)이라도 받아서 자기 가족을 부양할 수 있잖습니까...
  • curlyapple 2009/05/12 17:15 #

    부양할 가족도 없고 혼자 먹고 살기도 빡시고 ㅠㅠ
  • 별빛수정 2009/05/12 19:53 # 답글

    노예였었는데...-_-;;;;;;
  • curlyapple 2009/05/13 00:45 #

    석사는 공노비 박사는 사노비죠.
  • Frey 2009/05/12 22:09 # 답글

    전 제가 공부하는 시간의 1/5 정도만 프로젝트에 쏟고 있지요 (...) 교수님 만세 ;ㅁ;
  • curlyapple 2009/05/13 00:45 #

    마...만세!
  • byontae 2009/05/13 19:46 # 답글

    영국 교수들은 좀 더 교묘해서 분명히 내 실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모두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다거나 이런 경우도 있고(.........)
  • curlyapple 2009/05/14 15:09 #

    제발 우리도 고단수로 해줬으면 (....)
  • 직장인 2009/05/14 10:57 # 답글

    대학원 다니던 15년전에 비해서 좀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여전하군요..
    프로젝트가 자기 공부의 2배라는건 평균값이라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이공계나 의대, 약학쪽으로 한정짓는다면 그보다는 훨씬 높을거 같습니다..
    물론 기사처럼 이런 분야는 프로젝트 자체가 공부인 경우가 많으니까 반드시 나쁘다곤 할 수 없고,
    저희 시절엔 석사과정은 박사과정 자녀의 학습지 지로고지서 납부 심부름도 하고 그랬습니다... -_-
    프로젝트보다 이런 사적인 이용(?)이 문제였죠.
  • curlyapple 2009/05/14 15:10 #

    사적인 이용도 그렇지만 끊임없는 행정잡일도 자제해주었으면 (...)
    비서가 있는데 일은 줄지 않은듯한 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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